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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13 제주 관광활성화에 대표관광업체 두 곳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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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활성화에 대표관광업체 두 곳 손잡다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15일 제주스타렌탈과 크리에이티브통 업무협약
제주도 대표 렌터카 업체인 제주스타렌털과 제주 내 인기 박물관인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크리에이티브통은 지난 15일 제주 관광·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는 양 사의 상호간 협력으로 여행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서 진행했다. 제주스타렌털은 제주도 내 토종 렌터카 업체 중 최대 규모의 기업. 현재 1700여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내 렌터카 업체 최초로 여행경비를 최대 10% 돌려주는 페이백 서비스를 론칭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역시 해외 7개 지점, 국내 7개 지점의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지점에서만 연간 80만 관객을 유치하며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는 제주도 내 대표 유명 관광지이다.  

제주스타렌털 관계자는 “제주스타렌털은 기존 렌터카 사업영역에서 제주관광과 관련한 다방면 서비스로 확장을 꾀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제주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더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2016.02.11
12 박물관은 살아있다-스타렌터카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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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스타렌터카 업무협약

 

[한라일보]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박물관은 살아있다(alivemuseum.com)'를 운영하고 있는 (주)크리에이티브통(대표이사 강우석)은 지난 15일 (주)제주스타렌탈(대표 장호)과 제주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한 대외홍보 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 내 상설 전시되고 있는 미디어 작품 '카그라피티'를 통해 스타렌트카의 브랜드 로고가 래핑된 차량 위에 관람객이 직접 색깔을 입혀보며 디자인하는 등 이색적인 현장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공항 셔틀버스 외부광고를 통해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작품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등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이벤트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은 지난해 9월 (주)한라산과 함께 특별 작품 전시 및 한라산 소주에 홍보 라벨을 부착해 홍보하는 등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으로 약 500만 병의 소주가 전국에 시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앞으로 진행될 (주)제주스타렌탈과의 협업으로 이종 업종간의 상생을 도모하고 이색적인 마케팅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착시 박물관으로 2009년 개관 이후 지속적인 작품개발과 디지털기술을 융합해 2012년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 외에도 2016년 현재 국내외 14개점을 보유한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했다. 

 제주 중문점은 약 1만평에 달하는 대규모 전시 공간에 착시아트와 미디어아트, 오브제아트, 스컬쳐아트, 프로방스아트를 포함해 5가지로 테마로 이뤄져 있으며, 약 150점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자신이 주인공이 돼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며 즐기는 오감만족 체험 박물관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가격은 성인 1만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8000원이다. 문의 064-805-0888

 


2016.02.04
11 제주도 여행 계획중이라면 주목! 제주스타렌터카, 주중 렌트비용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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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계획중이라면 주목! 제주스타렌터카,

주중 렌트비용 100원

 

[Whitepaper] 정수아기자

 




 


 

2016.02.04
10 제주스타렌터카, 세일투나잇과 전략적 제휴…제주도 렌터카 당일 특가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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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제주스타렌트카, 세일투나잇과 전략적 제휴…

제주도 렌터카 당일 특가 서비스 개시

[스포츠조선] 신지우 기자

 

제주도 내 자체 기업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 하는 제주 스타렌터카가 7일 당일 호텔 특가 예약 전문 서비스 업체 세일투나잇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당일 특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일 8시간부터 최대 72시간 이용권을 구매 할 수 있으며, 당일 특가 차량을 손해면책제도에 가입 된 차량으로 매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셜이나, 기타 렌터카 예약 사이트에서는 자차보험이라 불리는 손해면책 제도 비 가입 차량으로 일 7,000원~15,000원 수준으로 판매를 한다.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손해면책제도 가입 없이 차량을 이용하다 작은 사고에도 수십만원의 부담금을 지게 되어 실정에 어두운 고객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보상을 하곤 했다.

그러나 제주스타렌터카측은 세일투나잇과 업무제휴를 하면서, 당일 특가라는 목적에 맞게 손해면책제도에 가입되어 사고가 나도 안심하고 탈 수 있는 렌터카를 소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한다는 전략이다. 

 

  


중형 K5 8시간 이용권이 불과 15,000원, 24시간 이용권은 20,000원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K5기준 자차한도액은 500만원으로 일반적으로 250만원~400만원 사이의 자차한도액을 나타내는 타 회사에 비해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제주스타렌터카 영업총괄 김수미 차장은 “당일 특가 서비스로 유명한 세일투나잇과의 제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스타렌터카를 많은 고객분들이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처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1,700여대의 차량을 보유한 제주스타렌터카는 일일 배차량 600대 수준을 나타내고 있으며, 세일투나잇은 일일 접속자 수 5만명을 자랑하는 당일특가서비스 제공업체로 두 회사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제주스타렌터카는 항공, 숙박, 렌터카, 음식점 등을 제주스타렌터카 홈페이지 (www.jejustar.co.kr)를 통해 예약 시, 할인을 제공 하고 제휴처에 따라 최대 30%의 이용금액을 환급 해 주는 페이백 서비스를 개시했다.  

 

 

2016.02.03
9 제주스타렌터카, 여행경비 돌려주는 ‘페이백’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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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렌터카 업체인 제주스타렌터카 (대표 장호)가 11월 마지막 테스트 서비스를 거쳐, 12월 1일부터 페이백 서비스를 시행 한다고 밝혔다.

페이백 서비스란 제주스타렌터카를 이용하여 항공, 숙박, 렌터카, 식당, 관광지를 예약하고, 이용하고 나면, 소비자가 실제 사용 한 금액의 일정 퍼센트를 적립하여 되돌려 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예를 들어, 숙박을 할인 받아 1박에 10만원씩 2박을 해 총 20만원의 경비 지출을 했는데, 해당 숙박업소가 15%적립 되는 곳이라면 3만점의 포인트가 적립이 되는 것이다. 3만점의 포인트는 차량 반납 후 토산품 코너에서 사용할 수 있고, 온라인 판매 샵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향후 제주 여행을 하게 될 때에도 일부 사용이 가능하다.

이용 업체에 따라 최소 3%에서 최대 30%까지의 적립이 가능하고, 적립뿐 아니라 할인도 된다. 평균 적립율은 10% 수준이다. 때문에, 제주를 이용 하는 고객에게는 적지않은 혜택이다.

2014년 제주관광공사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1인당 평균 소비지출이 66만원으로 나타났다. 만일 두명의 커플이 제주스타렌터카를 이용 해 여행을 한다면, 평균 13만원 정도의 페이백 서비스를 받게 된다.

제주스타렌터카는 제주 여행의 진정한 동반자가 되기 위하여 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서비스를 고안 했다며 내년 O2O (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초기 버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스타렌터카는 이를 위해 각 관광지와 숙박업체, 주요 맛집과 제휴 관계를 맺고 있으며, 앞으로 공격적으로 그 범위를 넓혀 갈 계획이다.

한편 제주스타렌터카의 O2O 서비스 오픈 및 업그레이드는 내년 2월 프로모션과 함께 공개할 예정이이다.  

2016.02.03
8 제주스타렌터카, 스마트 전자계약서 시스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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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대표 렌터카 업체인 제주스타렌터카는 2015년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전자계약서 시스템을 활용한다고 28일 밝혔다. 

9월 한 달여간의 테스트 과정을 거쳤으며, 기간 중 발생 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수정이 완료 되었다.

기존에는 계약서에 직접 고객정보를 기재 한 뒤 고객의 자필 서명을 받고, 원본과 사본을 분리 한후 관리 시스템에 수기 입력을 해야 했다. 미리 계약서 내용을 확인 한 뒤, 현장에서 인수만 하는 ‘우선배차’ 시스템을 도입 했지만, 계약서를 작성하는데 최소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 되었다.

1,700여대의 차량을 운영 중인 제주스타렌터카는 일일 차량 출고 대수가 평균 550대, 주말이나 연휴 시 600대를 넘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에 시간단축은 일종의 생산성 향상과 같다. 솔루션은 전자계약서로 유명한 ㈜포시에스에서 개발 한 폼을 이용 한다. 기존의 종이 계약서는 전량 전자 문서화가 되었고, 전자계약서의 입력은 직원들 개개인에게 지급 된 삼성전자 갤력시 탭을 사용한다. 고객의 서명은 터치패드 방식으로 입력이 되며, 이렇게 저장된 문서는 자동 전산화 과정을 거쳐 시스템에 입력이 된다. 

 

 

 

 


계약서의 자동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고객의 개인 정보 보안 문제였다. 저렴하게 전자 계약서를 공급하는 업체는 많았지만, 가격이 비싸더라도 소중한 고객 정보를 지키기 위한 보안이 잘 구축되어 있는 시스템을 도입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고 한다.

제주스타렌터카는 기존의 인력이 직접 하던 업무들을 자동화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혁신을 실시하고 있다. 전자계약서 도입 외에도, LBS를 이용 한 차량 입출고 시스템, 차량 도어 자동 잠금장치, 충격센서를 통한 사고 자동 전송 시스템 등을 단계적으로 도입 할 계획이다. 최근 사물 인터넷으로 통하는 IOT(Internet Of Things)를 각 업무에 맞게 진행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전자계약서 도입을 담당한 제주스타렌터카 한상철 부장은, “정량화된 수치 비교가 어렵지만, 적어도 종이 계약서를 사용 하던 때와 비교 했을 때 월등히 업무 처리 속도가 빨라진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업무시간을 단축 해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정확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2016.02.03
7 제주스타렌터카, 마스크 배포 및 방역 작업 실시…메르스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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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타렌트카, 마스크 배포 및 방역 작업 실시..

메르스 예방 총력

 

141번 메르스 확진 환자가 6월 초 제주를 여행했다. 

 

이 사실이 제주에 알려지자 그가 이용한 항공노선은 물론, 숙박했던 호텔, 방문했던 관광지는 물론 식당까지 알려지며 메르스 공포가 확산됐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랫동안 계획해 온 제주관광을 취소하는 사람들이 폭증했고, 제주 지역 사회도 메르스에 노심초사 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특히 141번 환자가 사용한 렌터카가 어느 회사냐는 궁금증은, 전혀 상관없는 업체를 메르스 오염구역으로 인식하게 했고, 해당 업체는 적극적으로 반박·해명을 하기도 했다. 

 

제주국제공항은 제주도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마스크를 배포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권고했고, 도착 게이트에는 살균 에어 커튼을 장착하여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는 노력을 했다. 

 

제주스타렌터카는 셔틀버스 탑승하는 곳에서 마스크를 하지 않은 손님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었다. 

 

 

 

차량과 고객이 머무는 곳에는 방역작업도 하루 2회 정기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고가의 장비인 열 감지기를 이용, 혹시 모를 고객들의 체온의 변화를 체크하기도 했다. 직원들은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고객을 응대한다. 

 

 

 

각종 식당과 관광지도 마찬가지이다. 계산대 옆에는 손세정제가 비치되어 있고, 식사 전 손을 깨끗이 씻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대다수 업체에서 수시로 살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은 141번 환자의 접촉으로 인한 메르스 감염의 최대 잠복기로, 격리, 감시 대상 179명은 모두 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41번 환자와 제주 여행을 동행 했던 가족들도 음성 판정을 받아, 제주에 메르스로 인한 위험은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러나 메르스는 그 확산이 다소 주춤 한 것일 뿐, 예방과 대비를 해야 한다. 

 

제주스타렌터카 인사 담당자 허지원 계장은 “아직까지 메르스에 대한 우려가 있어, 직원들의 몸 상태를 출근 후 모두 체크 한 뒤, 발열증세가 있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직원에 대해서는 병원 진료를 권유 하고 있다” 며 “당분간 직원들의 외부 모임, 음주 자제 권고가 내려졌다”고 말했다. 

 


 

2016.02.03
6 제주스타렌탈, 렌터카업계 최초 우수인적 자원개발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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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타렌탈은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 3관왕,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제주도에 위치한 자동차대여 전문 업체이다. 2001년 설립된 회사는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발이 되어주는 렌터카 대여 서비스를 ‘제주 스타 렌트카’라는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 대기업과 소셜 커머스의 공격적 확장 마케팅으로 인해 제주지역의 렌터카 시장은 무한경쟁체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회사가 문을 닫거나, 인수 합병을 통해 생존해나가고 있다.

그 와중에 창업 이래 매년 큰 폭의 성장을 일구어낸 기업이 있다. 바로 제주 스타 렌탈이다. 현재 보유한 차량은 약 900여대, 차량의 출고 비율은 무려 80%를 상회한다.

렌터카 회사라 하면 직장이라는 이미지보다 일터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이에 제주스타렌탈 대표는 안정적인 인력의 운용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급여,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 직원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가 바로 그것이다.

제주 스타 렌탈은 신입사원이 입사 하면, 기본 교육 3일, 현장 교육 일주일의 과정을 거친 후 업무에 투입되도록 하고 있다. 전담 인력이 교육을 책임진다.

수습기간 3개월이 지나면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며, 각종 복리 후생이 제공 된다. 출퇴근 차량 지급, 유니폼 지급, 식사제공과 같은 기본적 복리후생 외에도 책임자 건강검진, 우수사원 선발 해외여행(연1회), 아이디어제안 시 포상금 지급, 성과에 따른 상여금 지급, 온 오프라인 교육 지원 등 대기업 못지않은 복리 후생 제도를 갖추고 있다.

직원의 발전이 곧 회사의 발전이라는 생각 아래 직원들의 자기 계발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이 부족한 컴퓨터 관련 강좌와 서비스 강좌는 직원들의 참여도가 높다. 분기별로 시행하고 있는 독서 감상문 평가 포상제도 역시 직원들의 자기 계발을 위한 방침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제주스타렌탈은 9월 19일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2006년부터 시작해 9회째 이어지고 있는 인적자원개발 우수 기업 인증제는 한국 산업 인력 공단이 주관하고, 교육부, 노동부, 산업 통상 자원부, 중소기업청등 4대 부처 장관이 공동으로 인증서를 수여한다. 인적자원 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란 인력관리 및 인력 개발 분야의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해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를 늘려 기업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제주스타렌탈의 이번 인증은 제주도는 물론 전국적으로 렌터카 업계에서 최초로 일궈낸 결과이다.

제주 스타 렌탈 인사 담당자는 “매년 성장을 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은 직원관리 및 교육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에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꾸준한 지원을 통해 자기계발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이 회사에 입사하여 근무 중인 직원은, “렌터카 회사라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상당히 다르다. 나 자신이 발전 하는 것을 실제로 느낄 수 있고, 목표를 설정해 성취감을 느끼며 직장생활에서 활력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7년 제주도 내 최고의 렌터카 기업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전 직원이 함께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며 “끌리면 타라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6.02.03
5 제주스타렌터카, 교통안전공단과 협약하여 이동식 자동차 검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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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대표하는 제주스타렌터카(www.jejustar.co.kr)는 교통안전공단 제주지사(소장 오교진)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단의 선진화된 자동차 검사 시스템인 ‘찾아가는 자동차 이동검사’서비스를 받기로 했다.

26일부터 30일까지 총 5일간 제주스타렌터카 부지 내에 이동식 검사소를 설치하여, 제주스타렌터카가 보유한 차량의 이상유무를 파악하고, 점검을 했다. 이동식 검사소는 교통안전공단에서 자체 제작한 최신식 장비이며, 국내에는 단 1대 밖에 없는 장비로, 특수검사기계를 설치하고 자동차검사장이 지정되어 있지 않은 지방, 도서 산간지역을 직접 찾아가 자동차 검사를 제공하는 교통안전공단의 특화된 서비스이다.

이동식 검사소는 전국을 찾아다니며 2012년 7,097대, 2013년 8,231대의 자동차 검사 및 무상점검을 수행했다. 

 

 


 

 

제주스타렌터카 강영민 지점장은 “이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차량에 대한 기본 점검은 마쳤으나, 이동식 검사소를 운영하여 한차례 더 확실하게 점검을 하려는 목적이다”라며, “ 앞으로도 매년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차량의 완벽 점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이동식 검사소 설치로 제주스타렌터카는 보유하고 있는 800여대의 차량 중 약 30%인 246대의 차량 검사를 완료 했으며, 이후에도 직접 교통안전공단을 방문 하여 검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직접 여행을 하는 관광객이 많아 렌터카 수요가 높으며, 이로 인해 많은 업체들이 난립해있다. 이 가운데 제주스타렌터카처럼 직접 차량 정비소를 운영하며 차량을 관리하는 곳은 많지 않다. 게다가 이동식 차량 검사소를 설치하여 직접 고객들이 차량을 점검 받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2016.02.03
4 제주스타렌터카, 안전한 차량관리를 위한 이동식 차량 검사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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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타렌터카는 교통안전공단 제주검사소(소장 오교진)와 협약을 맺고 이동식 차량 검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차량을 점검하여 혹시 모를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인데, 제주스타렌터카는 교통안전공단 제주검사소와 협력하여 2012년부터 3년 연속 이동식 차량 검사소를 운영하여 안전한 차량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제주스타렌터카 차량정비 담당인 용선민 대리는 “자체적인 차량 정비 시스템을 갖추고 주기적인 차량의 정비를 하고 있으나,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한번 더 검사를 받음으로써, 고객에게 한층 더 안전성 높은 차량을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스타렌터카는 고객 안전을 위해 지난 3월 안전운전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자체 정비 사업소를 운영하여 안전사고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최근 세월호 침몰 사건 이후,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큰 만큼, 고객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업체들의 움직임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예정이다.

이번 이동검사는 5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제주스타렌터카 용담지점 내에서 시행된다.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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